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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의 비교는 무의미하다. 비교는 나의 어제와 오늘을 해야 한다.

역술가 2026. 2. 16. 09:04

비교는 남과 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어제와 오늘을 비교해야 한다.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나아졌으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나도 예전에는 시기 질투를 많이 했다.
나이를 먹고 보니 시기 질투를 하는 것이
자기 주제파악 못했던 것이고
스스로 메타인지 부족 했던 것이라 느낀다.
그리고 이제는 잠시나마 타인의 성공을 시기 질투 했던
못난 과거의 나를 통렬히 반성한다.

어차피 그 사람의 자리가 비어있어도
유전적 재능이 다르고 각자 가진 사주의 흐름이 다르기에
내가 그 사람이 되거나 그 자리를 채울 수 있는 게 아니다.

결국 우리는 스스로의 삶의 위치
그리고 자신의 발전 속도에 만족하고 살아야 한다.